드라마 순위 10
1. 유리구두
2. 여인천하
3. 새엄마
4. 순수의 시대
5. 그대를 알고부터
6. 인어아가씨
7. 고백
8. 제국의 아침
9. 네 멋대로 해라
10. 당신 옆이 좋아
 
 
 
윌 스미스
윌 스미스 "래퍼로도 한가락한다."
 

 윌 스미스가 영화와 음반, 두 마리 토끼 잡이에 나섰다.
 자신이 주연한 영화 <맨 인 블랙2>의 12일 국내 개봉에 앞서 지난 25일 3집 앨범 'Born To Reign'을 발표하고 배우와 래퍼로 동시에 팬들의 사랑을 기다리고 있다.
 '파티에서 즐길 수 있는 행복한 힙합'을 들려준다는 평가를 받아온 윌 스미스의 음악은 3집에서도 여전하다. 이런 흥겨움에 다양한 사운드와 장르를 소화해내 들을 거리가 더욱 풍성해진 음반.
 첫 싱글 'Black Suit Comin'은 영화 <맨 인 블랙2>의 주제곡. 강한 터치의 일렉트릭 기타 연주에, 오케스트라가 협연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. 윌 스미스의 힘있는 랩도 매력적이다.
 다양한 사운드의 시도를 느끼게 하는 세 번째 트랙 'I Can't Stop'은 플라멩고 라틴 음악의 진수를 들려주는 짚시 킹스와 함께 했다. 윌 스미스는 가족과 함께 동반한 멕시코 여행에서 매력적인 라틴 음악을 듣게 됐고, 그 음악의 주인을 찾아보니 '짚시 킹스'
 윌 스미스는 주저 없이 짚시 킹스에게 앨범 참여를 부탁했고, 그래서 탄생한 <'I Can't Stop>은 플라멩고와 힙합이 절묘한 조화를 들려준다.
 윌 스미스의 아내 자다 핀켓 스미스가 게스트 보컬로 참여한 곡 '1000 Kisses'도 끈적끈적한 흑인음악의 느낌이 잘 살아난 곡. 자다 핀켓 스미스는 현재 영화 <매트릭스2>를 촬영중이며, 16세에 싱글 앨범을 낸 가수 출신이라 꽤 괜찮은 보컬 실력을 선보인다.

 [일간스포츠]

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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